NEW
1/2
갤러리 본문 영역
[진지] 제이는 완전 새로운 유형의 메인이벤터임
프갤러(112.218) 2025.02.06 11:17:23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설문 |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 운영자 | 25/03/31 | - | - |
이슈 |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 운영자 | 25/04/02 | - | - |
공지 | 프로레슬링 갤러리 이용 안내 [413/12] | 운영자 | 05.07.13 | 340197 | 149 |
3452040 | 인성이랑 팬서비스는 같이 묶으면 안대지 |
ㅇㅇ![]() |
15:54 | 12 | 0 |
3452039 | 념글 마운트러시모어 영상에서 양놈들 리플보는데 [1] | ㅇㅇㅇ(119.207) | 15:50 | 20 | 0 |
3452038 | 루세프 레매31때인가 탱크안에서 라나랑 섹스했다고 | ㅇㅇ(121.148) | 15:41 | 99 | 0 |
3452037 | 루세프 테마는 제발 안건드렸으면 좋겠네 | 프갤러(116.46) | 15:38 | 29 | 0 |
3452036 | 제이다 파커 갑자기 왜 올라왓냐? [1] | ㅇㅇ(118.235) | 15:37 | 38 | 0 |
3452035 | 트래비스스캇 내한 온다는데 | 프갤러(222.232) | 15:37 | 58 | 0 |
3452034 | wwe aew 맞대결 없다.jpg [1] | 바람돌이(210.220) | 15:34 | 107 | 0 |
3452033 | 백래쉬 티켓 현황.jpg | 바람돌이(210.220) | 15:33 | 69 | 0 |
3452032 | 미국주 근황.jpg | 바람돌이(210.220) | 15:33 | 74 | 0 |
3452031 | 브호동 근황.,jpg | 바람돌이(210.220) | 15:32 | 96 | 0 |
3452030 | 아니 ;; 시나 연기 뭐냐 ㄷㄷㄷㄷ |
섹학![]() |
15:32 | 46 | 0 |
3452029 | 프로레슬링 팬덤 아니랄까봐 사생활 썰 그대로 다 믿는게 레전드지 | ㅇㅇ(223.39) | 15:32 | 32 | 2 |
3452028 | 일단 제목이랑 댓글에 어라? 혹은 프갤이 빠는, 혹은 영포티 들어가면 [16] | 프갤러(123.142) | 15:17 | 130 | 10 |
3452027 | 다마티켓 | oo(211.219) | 15:16 | 37 | 0 |
3452026 | 신일본 신일 콜렉션 6월말에 섭종 + 차기작 소식 [1] | ㅇㅇ(218.239) | 15:16 | 55 | 1 |
3452025 | 삼치 인성까는 애들은 대부분 라인못탄애들이지 | ㅇㅇ(223.39) | 15:09 | 35 | 0 |
3452024 | 어라? 분명히 드맥, 코디로즈 밸자버 여기서 도서관이다 그랬었는데??? [2] | ㅇㅇ(118.235) | 15:00 | 129 | 2 |
3452023 | 카이리 인종차별한 흑두루치기 빠는프갤 수준ㅋㅋㅋ [1] | ㅇㅇ(211.246) | 14:57 | 145 | 1 |
3452022 | 지금까지 삼치 커티스액슬전 찐 부상인줄 알았는데 [3] | 프갤러(223.38) | 14:51 | 100 | 0 |
3452021 | 루세프 5년 계약이라함.news [3] | 프갤러(222.232) | 14:51 | 306 | 2 |
3452020 | 삼치 제일 ㅈ같았던 시절 언제냐 [13] | ㅇㅇ(211.36) | 14:50 | 137 | 0 |
3452019 | 러쉬모어짤 이거는 어떤새끼가만든거임? [5] | ㅇㅇ(211.246) | 14:49 | 203 | 3 |
3452017 | 현지는 인성같은건 ㄹㅇ신경안쓰나? [3] | ㅇㅇ(211.246) | 14:47 | 119 | 1 |
3452016 | 삼치가 인간관계가 좋았다는 말은 동의 못하겠다 [3] | 프갤러(175.210) | 14:44 | 129 | 3 |
3452015 | 더락보다는 로황 아니냐 [3] | 프갤러(175.121) | 14:43 | 100 | 3 |
3452014 | 인성이 인기하고 비례했으면 이새끼들은 ㅋㅋㅋㅋㅋ [1] | ㅇㅇ(211.246) | 14:43 | 77 | 0 |
3452013 | ID 챔피언이 정확하게 뭐임? [2] | 프갤러(112.169) | 14:40 | 64 | 0 |
3452012 | 팬서비스랑 인성이 인기하고는 관련성이 1도없다ㅋ | ㅇㅇ(211.246) | 14:38 | 68 | 0 |
3452011 | 개인적으로 월챔 3회 이상은 명전 메인 걱정은 없다 생각 [3] | 프갤러(118.235) | 14:36 | 82 | 0 |
3452010 | 일본식 수직낙하기는 왜그러는거임? [6] | 프갤러(223.38) | 14:36 | 99 | 0 |
3452009 | 최근 올라온 WWE 러쉬모어.jpg [6] | 프갤러(119.200) | 14:31 | 352 | 5 |
3452008 | 존더레슬러 시절 | ㅇㅇ(39.7) | 14:29 | 42 | 0 |
3452007 | 펑황 월챔 한번 먹었으면 좋겠어 ㅠㅠ [1] | ㅇㅇ(211.114) | 14:28 | 50 | 0 |
3452006 | 얘네 어디감? [2] | 프갤러(211.234) | 14:25 | 155 | 0 |
3452005 | 군터가 페디그리 쓰는거 어떠냐 | ㅇㅇ(106.101) | 14:25 | 33 | 0 |
3452004 | cm펑크는 나중에 홀오브페임 들수있음? [6] | ㅇㅇ(121.144) | 14:24 | 106 | 0 |
3452003 | 삼치랑 브렛의 가장 큰 차이점은 [5] | 프갤러(118.235) | 14:22 | 92 | 0 |
3452002 | 찬돌 팬미팅 이거 싼거아님?? [3] | ㅇㅇ(117.111) | 14:21 | 130 | 1 |
3452001 | 슴골오픈 메간베인.webp | 프갤러(210.92) | 14:20 | 187 | 5 |
3452000 | 여성부 고트 근황 | 프갤러(223.38) | 14:19 | 135 | 2 |
3451999 | 삼치가 ddp 화타로도 절대 안되는 몇 없는 케이스 맞나 [3] | 프갤러(116.123) | 14:14 | 112 | 0 |
3451998 | 인터뷰보면 브렛하고 삼치 레슬링관이 놀랍도록 일치하던데 [3] | 프갤러(121.184) | 14:11 | 117 | 1 |
3451997 | 바렛 얘기나오니까 궁금한건데 | 프갤러(114.207) | 14:10 | 29 | 0 |
3451996 | 의외로 늑트챔 출신이 아닌 사람 [3] | 프갤러(118.235) | 14:10 | 177 | 1 |
3451994 | 아이돌을 챔에 비유하면 [2] | ㅇㅇ(106.102) | 14:04 | 59 | 0 |
3451993 | 빵디 파커 레매 팬미팅 리스트 오른것도 신기한데 [6] | 프갤러(210.92) | 14:02 | 185 | 4 |
3451992 | 라기사는 팬서비스 안좋다는 소리 있긴하던데 그 영향인가 [2] |
ㅇㅇ![]() |
14:00 | 109 | 0 |
3451991 | 영화에도 출연했던 삼좆 [3] |
ㅇㅇ![]() |
13:59 | 189 | 4 |
3451990 | 레메 이후 위민스 챔프 상대는 첼황밖에 없다 [1] | 프갤러(210.178) | 13:55 | 55 | 1 |
뉴스 | '대운을 잡아라' 박세경X이승형X김민석X공예지, 삼총사 운명 잇는 핵심 키플레이어 활약 | 디시트렌드 | 10:00 |
오른쪽 컨텐츠 영역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영역
존나 고깝긴 한데 이제껏 없던 새로운 성공사례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근데 시발 기술 좀 늘려라
ㅇㅇ 딱 이게 맞는듯, 고깝긴한데 신유형의 레슬러라고 생각해야함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경기력은 늘려라 씹새야 딱 이느낌
제이는 기술도기술인데 구사력이 ㅅㅂ 애미없음임 기본기가 없는애가 인기많아서 레매 메인 먹는게 ㅈ같은거지 물론 경기력이좋다 나쁘다 별개로 셀링도 지몸 ㅈㄴ 사리더만 - dc App
나도 갯수보다 구사력이 문제라고 생각 - dc App
입을 잘 털어서 마웍으로 떠올랐던 기존의 스타들과는 또 다른 유형의 스타인 거 맞는 듯 ㄹㅇ
연기력은 좋은데 몸치라서 정작 액션씬에서는 냥냥펀치 때리는 배우라고 보면 될 듯
비유좋다
근데 장르가 액션이 핵심인 영화인
이거 존시나 이야기인가요
존 시나는 뻣뻣충이기는 해도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무브만 장착하고 안될 건 한 두번 시험해보고 바로 폐기함. 그래서 시나 경기는 플롯이 좆같지 액션 자체는 괜찮음
삼치체제에서 갑자기 연기력 포텐을 터뜨릴 줄이야 제이병헌 진짜 별명 납득이 됨 진짜 상상 밖이었음
무브셋 리뉴얼만 좀
얜 경기만 더 잘했어도 - dc App
좋은 글이네 - dc App
심도있는 글이군
연기 자체는 좋은데 정작 프로모는 매번 같은 말 반복이라 질림
난 화법이라고 해야 하나 숨 차서 말하는 거+힙합하듯이 말하는 말투 이 2개가 거슬림
경기력은 제발 레메 직전에 폼 많이 올려야 겠고....
연기력 뛰어난 거 그간 증명해보이기도 했고 서사도 잘 쌓아왔어서 그게 마이크웍이랑 카리스마는 충분히 치환이 된다 생각하는데, 지 업의 본질인 레슬링이 딸린다는 게 제일 큰 문제인 듯. 그래서 얘는 그 레슬링까지도 경기 내 서사로 풀어내야 됨 좋은 예시가 로만이랑 한 2020 클오챔 메인 & 헬셀 매치고
그래서 연기력으로 카리스마를 치환한 관점에서 04-05년 존시나의 상황을 대입하는 게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는 거
이번에 군터가 이번 러에서 내가 너랑 붙어봤자 잃을 것밖에 없다고 개무시한 게 영리한 결정이라 생각함. 제이는 레매까지 두 달 전부터 일찌감치 군터 대상으로 서사 열심히 쌓을 시간 생긴 거고(코디는 당연히 제이 무시 안 할 테니 자기를 무시하는 군터에게 도전하겠단 식으로 갈 테고) 레매 당일에도 군터가 이미 예고한 그대로 진짜 개잔인하게 짓밟혀야 됨. 제이 당일날 경기 잘 뽑고 월챔되려면 그 수밖에 없음
완전동의함 제이가 여기서 무슨 무적모드 되버려서 이겨버리면 진짜 짜게 식는거고
군터한테 개털리다가 일발역전승 승리같은거로 따는 서사로 가야된다고 봄
극단적으로 케이지매치에서 머리써서 먼저 탈출을 해버리던지
하지만 일발역전승을 하려면 슈퍼킥 - 스피어 - 우소 스플래시 3번 연달아 터지는거 알지?
딜레마긴하네 기믹매치 안할거면 마지막에 무적모드 나와야한다는게
근데 언더독들은 막판 무적모드는 피할수없는 절차라 걍 뭐
1+1=4
그래서 궁금함 챔피언된 다음이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이가 지닌 서사 때문에 관중들이 잇잇 거리고 팔 휘적거리는 걸 따라하는 건 아니라 생각함. 일반적인 사람들은 굳이 떠올리려고 하기 전에는 제이가 로만 말 안 듣고 링 밖으로 나가고 하얀꽃 목걸이 걸고 로만이랑 족장전 치른 이런 서사들은 잘 생각 안날듯
사람들이 제이를 좋아하는 건 좀 더 직관적인 이유인듯 따라하기 쉬운 캐치프레이즈랑 멋있는 굿즈들, 춤 추는 게 존나 흥겹기 때문인듯
그냥 이제는 지미처럼 좀 더 노력해서 바리에이션이라도 늘렸음 좋겠음. 경기력으로도 보여줘야지..
기술만 늘면 반발 적을텐데 또퍼킥만 하니 문제 ㅠㅠ
그냥 이악물고 억지드립치며 비난치기는 이제 2010년도의 도태된 찐따들 유쾌병 전유물이지 ㅋㅋ..
난 본문에 나오는 이유들로 결국 제이가 진지하게 싫은데, 그래서 내가 뭐 어쩔껀데? 그냥 새로운 시대가 온거지
그냥 유쾌병적으로 까는 병신들때문에 억지로 까이는듯한 분위기 만들어질때마다 오히려 불쾌함
동의함
대역이 레슬링 하고 쟤는 연기만 하면 되겠다!
그러네 씨발ㅋㅋ 지미우소 기술 수 늘리는 이유도 레메때 바꿔치기 하려고 그런듯
지금 보다 기량 훨씬 구렸던 미즈조차도 레매 메인 장식 했는데
서사 잘 쌓아올린 제이 우소도 못 할거 있나 싶음
현장 분위기도 매번 좋고 상품성도 괜찮으니 안 밀어줄 수 없지
나도 제이가 챔피언 먹을 자격 있다고 생각함
경기력이든 비쥬얼이든 결국 반응뽑고 상품 팔려고 필요한 것 아니겠음?
다만 드림매치로 꾹꾹 채웠으면 하는 레매에서 월챔쉽을 한다니 무게감이 떨어져보여서 아쉬움
서사 쌓인 미즈 ㅋㅋㅋㅋ - dc App
웃긴게 덥덥이랑 삼치조차도 이게 맞나 긴가민가하면서 미들챔고사치를때도 바로 줬다뺐다 지랄을했는데도 결국 살아남는거보고 엑셀밟은게 웃김
사실 무난하게 코디시나펑크로만세스랜디 얘네 섞어서 챔쉽조합하면 편리한건 맞는데 이쯤에서 새로운 시도해보는것도 괜찮다고는 생각함 ㅇㅇ
뭐 제이군터 충분히 싫어하는것도 이해는감 ㅇㅇ 그래도 1년넘게 코디못지않게 팬들의 지지를 받아온 제이를 한번쯤은 레매에서 세워보는것도 뭐
제이랑 군터가 그래도 나름 선수로써 대척점에있는 선수들이고 군터입장에서도 지더라도 메인서보니깐 나쁘지않아보임
제이 대관식 최적의 상대가 군터라고 봄, 아예 아치에너미 수준이라고 보거든?
둘이 진짜 정반대임
한명은 경기력은 후지지만, 팬들과의 호흡 + 모멘텀 요즘시대의 엔터테이너
한명은 경기력 하나만으로 먹고들어가는 올드스쿨 클래식 탑독 그자체
군터의 악역포지션도 악인이라는 느낌보다는 본인 에고가 강하고
그 에고에 부합하지 못하는 제이우소를 무시하는 느낌이라 오히려 라이벌리 느낌
기술만 좀 더써 봐 이 시발년아
ㄹㅇ ㅋㅋ - dc App
어차피 레슬링 자체가 과몰입하면서 보는거긴한데 병신들 밀어준거 한두번도 아니고 발작일으키면서까지 과몰입하는게 딱히 이해안됨ㅋㅋ
제이 화이트인줄알았는데 뭔 정태호가있냐
시대가 달라졌다 라는 말로 넘어가기엔 좇구린거맞고 이놈 하나때문에 레슬링 보는 흥미 자체가떨어졌음
물론 내가 흥미가 떨어졌다고 뭐 아무것도 바뀔건없지만 당분간은 이놈때문에라도 레슬링좀 안보고 지내야지
응 내일보자
토요일이니까 모래지
또 비추테러 씨발련들ㅋㅋ 단점 나열하고 삼치시대의 새 아이콘같다는데 지들이랑 생각이 다르다고 그저 비추만 극우 극좌의 표본새끼들
ㅎㅎㅎ 님말대로 나 역시 단점때문에 맘에 안들지만 "새로운 유형으로 받아들여야할 타입" 이라는 이야기가 취지였음
솔직히 지금도 존나 맘에는 안듦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추고 외모도 그럭저럭인데 친근함+예능으로 인기 탑먹는 일본아이돌 보는 기분
니도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욕부터 박으면서 비추 테러 운운하는 게 웃기네 ㅋㅋ 동의 안하면 비추 박을 수 있는거지 병신아
ㅈㄴ 길게도 썻네 노래원툴인데 뭔 - dc App
고인이 된 브레이랑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다고 볼 수 있나?
브레이는 본인이 소화못하는 무브를 고집하지는 않았음. 오히려 무브셋만 보면 진짜 찰떡 같은 것만 뽑아놨음
브레이 경기는 지루함은 있어도 뭔 씨발 저따구로 경기하냐는 생각은 안듬
제이는 확실한 슈퍼스타지. 상품도 잘팔고 로럼우승하고 그 입장보면 걍 푸쉬를 인정할수밖에없겠더라.. 근데 WWE 역사속에서 대부분 이런 선수들은 많이줘도 미드~준메인까지는 가능한데 어느정도 스토리를 이끌고 쇼를 이끌어야되는 메인이벤터가 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음. 대부분 기량이 정말 뛰어난데 + 고유의 챈트같은게있었거나 확고한기믹과 마웍으로 승부하는 선수들이 정해진 메인이였는데 정말 말그대로 레슬러의 능력치가 전무하고 관중호응"만" 좋았던 선수는 없었던걸로앎.. 결국에는 제이가 벨트는 먹을것같은데 이런 제이가 메인벨트를 먹고나서도 , 과연 얼마나 성장할지, 혹은 쇼를 얼마나 이끌수있을지 이거에대한 승부를 보는것같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물론 혼자만의 힘으로 올라오는건 기존 메인이벤터들도 불가능하지만)
제이는 극단적으로 본인 능력 이상으로 WWE의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준 메인이벤터라고 보는데
챔프 먹고 진짜 레매 대관식까지 치룬 후 부터는 WWE 프로듀싱 이상으로 본인의 능력이 많이 필요해진다고 보거든
과연 제이가 그걸 먹고 소화시킬 수 있는 그릇일지, 먹고 배탈나서 토할지
아니면 내생각과 다르게 그 이후마저도 WWE가 잘 프로듀싱해줄지
앞으로가 궁금하긴 함
시대가 변하고 또 변했는데 아직도 2010년대 빈스시절 생각하면서 이게맞다 ㅇㅈㄹ하는 뇌굳은인간들 내치는데엔 제이만한게 없음
어쨋든 저렇게 현장반응 좋고 상품성 좋으면 기회줘야됨 기회를 왜주냐 이러는 애들은 맘에 안드는놈 반응나오면 그냥 묻어버리는 빈좆이랑 똑같은새끼들임 그렇게 그걸로 빈좆 욕해놓고
구구절절 얘기할거 없이 인기가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인기나 환호가 지금이 고점이라고 보고 밀어준거같은데
연기가 어떻고 하는건 과해석이라고 봄 엔터테인먼트가 더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따라하기 좋은 동작이랑 챈트로 관중몰이 확실한게 더 큰거같음
서사 쌓인 미즈란 말이 딱맞네ㅋㅋ - dc App
미즈는 이빨터는 걸로 나머지 구릴 때도 살아남았는데 제이는 마웤 별로잖아
레슬러가 레슬링 최소한도 안되면 레슬링이 아니라 저기 할리우드로 가야되는거 아님?
하나부터 열까지 다 헛소리라 뭐라 할 말이없노
삼치만세 만만세
이해는 되는데 로얄럼블 우승은 에바야 - dc App
지나친 과대포장임. 원래도 성공적인 메인이벤터는 좋은 서사에서 나왔음. 오스틴? 브렛과 더블턴하고, 목이 부러져도 방어전을 치루겠다는 깡다구를 보여주면서 워킹클래스 히어로가 된거임. 삼치를 메엔이벤터로 만든 '아이 엠 더 게임' 프로모도 대놓고 3년 전의 커튼콜을 언급함. 바티스타, 펑크, 다니엘 브라이언 전부 다 그런 서사를 바탕으로
슈퍼스타가 된 선수들임. 그런 서사 없이도 메인이벤터 안착하는 게 특이 케이스임.
존 목슬리는 모르겠고 내가 봤던 딘 앰브로즈도 기술 엉성한데다 경기 드럽게 못했는데 덥챔까지 먹은거보고 의아했는데 ㅋㅋ 중2병스러운 오글거리는 기믹수행 없는 제이가 한차원 나음
서사야 말할 것도 없고, 순간순간에서 연기력과 재치,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구호, 동작, 좋은 테마..
다 좋은데 문제는 그렇게 쌓아올린 서사에 비해 본인 내용물이 부실한 게 반감이 크게 있는 거라 봐야지
서사에 비해서 그 본인의 서사를 녹여내는 말솜씨는 "나 택챔 레슬러래. 아니란 거 증명할래"로 대표되듯 너무 일차원적이고, 경기야 말할 것도 없고..
스텝업이라도 좀 스스로 열심히 하길
기술 수만 좀 늘려라 그러면 지금 까이는거에서 반은 줄겠다 시발 ㅋㅋㅋ
전반적으로는 동의하는데....답답한 건 그거지 누가 위에도 나랑 비슷한 의견 썼던데 기본적으로 덥덥이를 영상물의 장르로 비유해보자면 기본적으로 '액션 드라마'라는거임 그니까 액션이 메인이지만 서사가 강조된 그런거란 말이야 둘 다 중요한 요소지만 굳이굳이 그래서 뭐가 더 1순위에 놓을 수 있는데?? 라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액션이 앞에 놓이는 장르라고 ㅇㅇ 근데 그런 장르의 주연배우가 연기력은 ㅈ되어서 몰입은 ㅈㄴ 잘 시키는데 그 몰입을 터트러야 하는 액션이 약해서 매번 조진다?? 그럼 그 배우는 잘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는거냐?? 그 드라마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는거냐고 마치 설정 개쩔고 전개도 ㅈㄴ 좋은데 결말 조진 작품들이랑 뭐가 다름?? 결국 그런 작품들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보면 답 나오는 문제임
프로레슬링은 리액션이 라고 생각해서 메인이벤트 상관없긴 한데 경기보다 헛웃음 나오게 하는것만 없었음 좋겠음
근데 얘 또데이 또소즈때 경기 재밋는거 많지않앜ㅅ나? 솔로로 하는게 테그랑 많이 다른가보네
몸 안사리고 좀 나아지는듯하더니..무릎접수도 안하고 근데 임계점 지나고나서 무릎접수 다시함 이새키 ㅋㅋ 반면 얘 또 나태해지니까 지미가 나아짐 ㅋㅋ
추비추 엄대엄인거 보소ㅋㅋㅋ - dc App
그냥 ㅅㅂ 노래빨 아님? - dc App
시대변화도 있지만 동시에 불변도 하나 있음. 반짝이 아니라 2년 이상 꾸준히 단신으로 회사 견인급 아이콘이 된 선수들, 호건 스톤콜드 락 존시나 등은 경기력이 좋아서 뜬 사람들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캐릭터란거임. 올바른 영웅 호건(지금 말고 그때) 재섭는놈 줘패는 오스틴과 인간미 넘치게 선악오가던 락 성실함으로 초통령된 시나
물론 시나는 최초엔 랩퍼로 사회의 반항아 이미지로 뜬거고 그 절정이 꼰대식 캐릭터의 종결인 JBL과 대립이었고 거기서 성실로 전환과정에 모두에게 배척당하늠 암흑기가 있었음. 암튼 요는 시대가 원하는 인재냐는거라 봄. 인정하기 싫어도 제이는 코디와 함께 지금 시대 미국 관객이 원하는 인물 맞음.
정작 경기력하난 의심의 여지가 없던 이들도 캐릭터 못갖추면 잘쳐줘도 커트앵글 존모리슨 돌프지글러임. 슈퍼스타는 맞는데 회사를 "견인"하는 수준은 못감
1대숀 같은 예외도 있긴 하지만 1대숀은 재능을 댓가로 인간성을 잃었던지라...
암튼 그런 이유로 제이 (+코디) 모두 단점을 조금씩 보완해가며 잘되었음 좋겠음. 그렇게 길게 가면 호건오스틴락시나에 이은 장기적인 아이콘인거고 운없게 터지면 "한때는 쩔었지" 하는 워리어 브렛하트 브록레스너 이런 쪽이 되는거고
아 진짜 경기력만 어케 좀 안돼겠니 제이야...
병신같은글 ㄷ
프갤답지 않은 진지 분석글과 프갤다운 비추 비율이노 ㅋㅋㅋ 나도 제이 개좆같지만 본문 내용엔 동의함
응 허리타점 엔지구리
이새끼 그냥 경기 못하는데, 영어 잘하는 18년도 신스케 같은 놈임. 마이크웤도 누가 대본써준거 숨헐떡거리면서 화내기로 말하는거 원툴이고. 신유형의 레슬러는 분명 맞는데, 메인이벤터를 주는게 그냥 ㅈ같은 놈임.
로만 턴힐 직후 대립부터 새미랑 얽힌 감정선 싹 다 좋긴 했음
근데 다시 생각 해 보면 본인이 억울한 상이라 잘 받는 뭔가 안타까운 눈빛연기 몇번, '제이병헌' 탄생한 그 프로모 에서의 빡친 표정 한번 말고는 크게 뭐 감정연기를 한건지 잘 떠오르진 않는다. 암만 그래도 연기력보단 좋은 각본 수혜를 잘 받은게 아닐까 함
프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