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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ss 번역] 호노카 (23) 「신인 호스트 모집 중…」 27

虹野ゆ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10.09 01:26:13
조회 502 추천 11 댓글 4

														

*****

http://nozomi.2ch.sc/test/read.cgi/lovelive/1483873026/

http://www.lovelive-ss.com/?p=15272

元スレ: 穂乃果(23)「新人ホスト募集中…未経験OK、時給5000円⁉」


매끄러운 문맥을 위해 의역 등 역자가 임의로 단어나 문장 구조를 변경한 게 있을 수 있으며 오역, 맞춤법 오류 및 건의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주석은 별(*)표입니다. 예고 없이 간간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이 SS는 호스트를 소재를 여과 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사랑러브 라이브 구성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소재의 특성상 수위 높은 백합 묘사 및 잔혹한 표현이 있습니다. 읽기 전에 한 번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글이 갤러리 취지에 맞지 않으며 게시를 원치 않다는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참고 후 본 SS를 전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업 진행이 매우 부정기적이며 느립니다.

*****


첫화

지난 화 (26화)


────── 


  


니코    (코토리, 에리, 노조미, 우미가 가게에서 모습을 감췄고… 그에 부응하듯 종업원과 손님도 줄어갔다) 


니코    (린과 하나요, 호노카는 예전과 다름없이 잘해 주고 있지만… 세 사람이 짊어진 부담은 간과할 수 없게 됐다) 



니코    (그리고…… 5일. 그 애가 없어지고 그만큼의 날이 지나고 말았다) 


니코    (하지만 난 우미와 다르게 무력할 뿐. 린과 하나요가 사건의 진전을 물어보아도 아무런 답을 할 수 없다) 


니코    (분했다. 참담했다. … 그러니까…… 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할 거다) 


  


니코    「… 더는 고집부릴 수만은 없으니까」 소곤



끼릭


경찰관 1    「… 무슨 일이신가요?」 



니코    「호스트 클럽에서 오너하는 사람야. 가게 애가 실종됐거든. 담당하고 이야기 하고 싶군」 


경찰관 1    「아, 네에… 실종 말입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삑 



니코    「………」 



경찰관 1    「죄송합니다아…… 호스트가 실종됐다고 해서요……. 네. … 아니, 돌려보내는 것도 역시 좀 그렇지 말입니다…… 알겠슴다」 소곤소곤 


딸깍 


경찰관 1    「… 이쪽입니다. 따라오세요」






~ 경찰서 ~ 



남자    「글까, 사라진 사람은 니시키노 마키란 아이라는 거네」 


니코    「… 네」 



남자    「…… 또나」 


니코    「뭘 말하고 싶은데」 


남자    「아냐? 난 수년 전에도 그녀가 엮인 사건을 담당한 팀에 있었던 한 사람이거든」 


니코    「아, 그래. 그럼 신세가 많았었네」 


남자    「별 말씀을.  너희가 매일 같이 들이닥치던 건 기억하고 있지」 



니코    「…… 너희들이 무척이나 마키에게 집착하는 것 같아서」 


남자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는 듯하군. 뭐어… 상관없는 일이지」 히죽 


니코    (이 자식…!) 


  

  

남자    「어느 호스트가 실종됐든 간에… 우리는 그런 일에 시간을 할애할 수 없거든. 인수하길 원하는 건가?」






니코    「큿… 경찰 아니야! 그런데도 사건을 고르겠다고!?」 


남자    「처음부터 전제가 틀렸어. 그 이야기로선 사건이라 보기도 힘들지. 물론, 우린 움직이지 않는다」 


니코    「뭣… 개소리하지 마! 연락을 5일간 하나도 할 수 없었고, 분명 부자연스러운 점도…」 


남자    「호스트 아니었나? 그녀는 그냥 내뺀 게 아닐까 싶은데? 흔히 있는 이야기잖아」 방긋 


니코    「내 말은…!!」 



탕 


  

니코    「……」 


  


남자    「칫. 시끄럽네… 일단은 말이다, 니들 같은 놈들하고 엮여선 안 된다는 걸 아나」 


남자    「경찰은 선량한 일반 시민을 지키는 직업이다. 사회의 쓰레기는 알 바 아니지」







니코    「………」 발끈 


  


남자    「이 주변에서 객사라도 하면 자살로 처리는 해주지. 우리도 정이라는 게 있으니까」 



니코    「쓰레기로 부르는 등 그따위로 멸시하던 간에…… 이래 보여도 우리는 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어」 


남자    「………」 


니코    「이제 여기 말고 살아갈 수 없는 애들도 있어. 이 세상은 늬들 같은 엘리트만 있는 게 아니라고」 


니코    「…… 안전망이란 게 필요한 거야. 아무리 더러워지고, 상처투성이가 된다 해도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선 일할 수밖에 없는걸」 



남자    「… 그렇군. 매우 흥미를 돋우는 의견이다. 나에겐 절대로 닿지도 않을 테지만 말이야」 



남자    「뭐, 좋다. 조사반을 신설해 주지」 


니코    「……!」 



남자    「단, 조건이 있다」






니코    「… 조건?」 



남자    「너희 가게에 있는 파란 머리를 한……」 


니코    「…」 



남자    「소노다 씨를 여기로 넘겨주지 않겠나?」 


니코    「어, 어째선데」 


남자    「어폐가 있었나. 넘겨받는다 해도… 신병을 물리적으로 구속하겠다는 건 아니다. 간접적으로 말이지」 


남자    「그녀가 가게에서 무슨 역할인지… 너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걸 불어 주기만 하면 실종된 친구를 찾아보지」 


니코    「썩어빠진 것도 정도가 있지…. 그렇게 꼬리를 흔들어서 주인에게 이쁨 좀 받고 싶나?」 



남자    「뭐 글쎄. 필경 우리는 국가의 개다. 성과를 내고 싶거든」 


남자    「… 이 근처에서 요즘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일어나고 있다. 그쪽을 장악하는 사람은 그녀였을 터. 의심의 눈초리가 가는 게 당연하지」






니코    「… 미안하지만, 난 아무것도 몰라. 우미는 애초에 종업원으로서 고용했을 뿐. 다른 뜻이 있는 건 아냐」 


남자    「오호라. 그렇게까지 시치미를 때겠다는 건가. 그럼 너희가 해왔던 걸 전부 그녀에게 전가한 뒤 넘기면 된다. 우리도 바쁜 몸이거든」 


니코    「어엉? 뭔 소리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남자    「………」 



니코    「그럼 있지도 않는 정보를 뱉어내면 된다는 말이나? 바쁘면 그럴 시간 없을걸」 


남자    「닥쳐라, 늬들에게 수갑을 채우는 건 일도 아니다. 증거는 차례차례 모이고 있으니까」 


니코    「뭣…… 그럴 리가 없을 텐데」 



남자    「…… 아, 좋은 생각이 떠올랐군. 그렇게까지 네가 그 애를 찾고 싶다면 다른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니코    「……」






남자    「하나는 니시키노 부부가 실종 신고를 하는 거다. 최악의 경우엔 몸값을 요구하는 가능성도 있고 본가에 협박장을 보낼지도 모르지」 


남자    「허나 이건 어렵겠지…. 과거에 연을 끊은 자식이야 말로 구할 가치가 없다. 의사의 뒤를 이을 사람은 병원 내에서 썩어 넘치니까」 


니코    「… 그럼 다른 하나는 뭔데」 


  


남자    「네가 여기서 도게자를 하는 거다」 



니코    「…… 읏, 취미 한번 고약하시군」 



남자    「우리에게 울고불고하는 건 너희들끼리 해결할 수 없게 된 게 아닌가. 지금 와서 힘을 간단히 빌려 줄 리가 없겠지」 


남자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 줬으면 한다. 그걸로 과거의 인연은 퉁치는 걸로 하자고」 방긋 


  


니코    「…… 정말로 내가 도게자하면 협력해 준다는 거지」






남자    「… 이거 놀라운걸. 아주 시원스럽게 승락할 줄이야…… 호스트에겐 프라이드가 생명인줄 알고 있었다고」 



니코    「그런 건 저 옛날에 버린 지 오래야」 



남자    「…… 딱 좋군. 뭐, 그걸로 끝낼 생각은 추호도 없었거든」 



니코    「뭐…?」 


  


남자    「하지만 마침 돈이 필요한 상태다. 말 안 해도…… 이해했겠지?」 



니코    「윽……」 



남자    「너 같이 심지가 강한 애가… 어떻게 될지, 정말로 흥미가 가는군. 그거야말로 군침이 나지 않을 정도로…… 크크큭」






니코    「…… 뒤졌으면 좋을 텐데」 



남자    「오오 무시무시해라. 기습만 말아 줬으면 하는데?」 



니코    「됐어. … 좋을 대로 해」 



남자    「…… 아 이젠 못 참겠군…. 아, 아니 우선 도게자부터다」 히쭉 


  


니코    (… 이걸로 마키 쨩이 돌아온다면) 


니코    (…… 이걸로 누구도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다면) 



니코    「우미…… 미안해」 소곤 


  


  

히데코    「아니 그게, 요즘 경찰관이 불상사를 저지르는 게 너무 많아서… 큰일이라니까요. 성실하게 일하는 우리만 손해 본다니까」 



니코    「………」 착


남자    「… 너, 너희들……!?!?」






후미코    「어머~. 선배, 이전에 고등학생과 원조교제 한 남성에게 설교라도 들은 건 아니겠죠?」 


미카    「완전 의외네요. 선배도…… 고등학생이 취향이었다니」 


히데코    「아니 무슨 소리하는 거야?」 



남자    「뭐, 뭐야 늬들…!! 선배는… 아니, 난 요즘 이 근방의 사건을 해결하려고…」 



히데코    「그건 우리가 진행하고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그런 것보다 방금 발언 진심이에요?」 



남자    「힉…… 하, 한 번만 봐줘!! 농담이었다고!!」 타다다닷 

  



후미코    「… 도망쳤다」 


미카    「도망쳤네☆」 


히데코    「뭐, 보고는 해 둬야지」






니코    「…… 무슨 속셈이신지」 



히데코    「범죄를 못 본 채 하면 경찰이 아니죠!」 방긋 


니코    「하아… 우리를 그렇게나 심문한 주제에 그럴 턱이 있을 리 없지」 


후미코    「인수할 건데요? 니시키노 마키 씨 찾는 일」 


니코    「……!」 



미카    「우리 히후미에게 맡겨만 보면♪ 짜잔ー하고 사건 해결!」 



니코「… 속을 하나도 못 읽겠는데」 


후미코「네? 그야 경찰이니까요」 



니코    「딱 한 사람 때문에 조직범죄대책부가 일부러 무거운 엉덩이를 움직인다고? 그리고 실종은 전문도 아니잖아」






히데코    「…… 뭐, 그렇긴 하죠」 


니코    「……」 



히데코    「뭐~ 전에도 말했습니다만, 저희는 반드시 당신을 체포할 겁니다!」 



니코    「이 자식도 저 자식도…… 뭘 그리 콩밥을 먹여주고 싶은지」 하아 



미카    「그야 우리가 멍 때리고 있으면 엘리트(웃음)로 구성된 조사반에 지고 만다니까요!」 


니코    「…… 뭐?」 


미카    「앗」 


후미코    「야… 야 너! 그건 말하면 안 된다고!!」 



니코    「… 경찰도 정말 시간 많나 보네. 우리를 그렇게나 두들겨 놓고선 아무것도 얻지 못한 주제에」 



히데코    「그럼, 과연 어떨까요」 방긋 



니코    「… 흐응. 그쪽 엘리트님에게 지고 싶진 않으니까 할 마음이 생긴 건가?」






히데코    「… 뭐, 이렇게까지 됐으면 숨기는 의미도 없겠네」 


히데코    「그 반이 엘리트라 불리는 이유…. 그건 체포까지 스피드가 압도적으로 다르거든」 


히데코    「즉…… 정보를 손에 넣는 속도가 비상식적이지」 


니코    「… 그거 얄짤 없는 괴물 집단이네」 



히데코    「그러니까. 엘리트반의 상투적인 수단은 스파이를 사용하는 거야」 


히데코    「…… 너희 가게 안에 배신자가 있어. 그것도 가게의 중심과 가까운 인물」 



니코    「………」 



히데코    「이 정도로 서비스를 해 준 건 이미 손 쓰는 게 늦어서 그래.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히데코    「하지만…… 그, 엘리트 집단에게 잡히진 말아 줬으면 해. 우리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니까」 


니코    「… 미안하지만 늬들 같은 초짜든 그 엘리트님에게도 잡힐 예정은 없는데」 방긋 

  



히데코    「…… Ruthless Killer, 무자비한 살인귀. … 이익을 위해선 무슨 일에도 손을 뻗힌다」 


니코    「……」 움찔 



히데코    「그 그룹을… 넌 알고 있겠지」


다음 화 (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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