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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의학서 '정신장애' 번역에 대한 지속적인 개념조작

자폐증당사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09 12:09:17
조회 1898 추천 25 댓글 29
														




정신의학에선 "정신 장애mental disorder"란 개념을 사용하는데 여기서 장애란 질병개념으로서 장애를 의미한다.

질병 개념이 아닌 장애는 disability,

질병개념에 속하는 장애는 disorder 라고 한다. 영어원문이 그런 의미란 이야기다.(증거는 후술)


당연히 mental disorder에 속하는 정신 장애를 번역할 때는 질병, 질환이라는 맥락으로 번역해야 하고, 의사협회나 의학전문가들은 당연히 그렇게 번역한다. 그런데 일부 아스퍼거 집단과 여성관련 단체에선 '국제적으로는 자폐는 병이 아닌 장애라고 규정하지만 한국의 의사협회 등 아직까지 한국에서만 병으로 규정하면서 국제적인 추세를 무시한다'라고 번역어에 대한 사기를 치고 있다.(예시1, 예시2, 해당 인문학과 교수가 아스퍼거란 근거, 여성민우회 연관단체란 근거) 그리고 저번달에 데번 프라이스의 『모두가 가면을 벗는다면』이 한국어 번역으로 출판된 후, 또 똑같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번에도 아스퍼거 진단받은 칼럼니스트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개념을 자의적으로 왜곡하고 있다.(해당 칼럼니스트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란 증거: 증거1, 증거2) 자폐증이라는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 아스퍼거들이 번역어 개념 왜곡하는 걸 도저히 방관할 수 없으므로 자폐증당사자로서 이 번역어 개념 조작문제를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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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번 프라이스의 『모두가 가면을 벗는다면』에 대한 번역어 개념 조작,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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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칼럼니스트에 의하면 '자폐증이란 단어는 일종의 병인데, 병이라면 고치거나 완치가 되어야 하는 개념을 의미하지만 자폐증은 고치거나 완치될 수 없다. 장애란 병과는 다르게 고칠 수 없는 것을 의미하므로 자폐성 장애라고 써야 옳다. 국제적으로는 자폐증이란 단어는 사리지는 추세지만 한국의 의사협회와 통계청은 국제적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장애가 아닌 자폐증이란 단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 주장에서 진실인 건 단 한개도 없다. 모두 거짓말이다.




1.disability(장애)와 다르게 disorder(장애)란 용어는 질병개념이라는 증거들



1)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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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에서 Mental Disorder를 검색하면 제목으로 "Mental Disorder (Illness)"라고 나온다. Illness은 질병, 질환을 의미한다. 본문에서도 "Mental disorder (earlier entitled “illness” or “disease”)"라고 나온다.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에서도 Mental Disorder이 질병, 질환 개념이며 illness와 disease에서 이름이 바뀐 것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개념이 다른 게 아니고.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에선 도저히 오해할 여지가 없게 제목 옆에다가 질병Illness이라고 표시까지 했다.



2) 케임브리지 사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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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사전에서도 대놓고 disorder가 "마음이나 몸의 질병"("an illness of the mind or body")라고 설명하고 있다. 케임브리지 영어사전에도 오해할 여지가 없게 정확히 나오고 있다.


3)역설: 신경다양성을 지지하는 논문


역설적으로 신경다양성을 지지하는 논문을 통해서 disorder가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자폐증을 'disease'(질병) 또는 'disorder'(장애)라고 불러야 할까, 아니면 '신경 다양성'의 틀이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더 인간적이고 정확한 렌즈일까? 유전적, 신경적, 행동적, 인지적 수준의 증거들에 따르면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다른 점과 disability(장애)의 징후를 모두 보여주지만, 'disorder(장애)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Disability(장애)는 사회적인 지지, 차이와 다양성의 수용, 그리고 사회적인 "합리적인 조정"을 필요로 하는 반면, disorder(장애)는 보통 cure(치료, 완치)나 treatment(치료)를 필요로 한다. 이것들은 매우 다른 프레임워크다. 신경 다양성의 개념이 DSM-5의 300개 진단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그것이 과학과 정신 의학의 실천 둘 다에 혁명을 일으키는지를 보는 것은 중요할 것이다."

"Should we continue to refer to autism as a ‘disease’ or ‘disorder’, or is the framework of ‘neurodiversity’ a more humane and accurate lens through which to view people with autism? Evidence at the genetic, neural, behavioural and cognitive levels reveals people with autism show both differences, and signs of disability, but not disorder. Disability requires societal support, acceptance of difference and diversity, and societal “reasonable adjustment”, whilst disorder is usually taken to require cure or treatment. These are very different frameworks. It will be important to see how the concept of neurodiversity is applied to the 300 diagnoses in DSM-5, and if it revolutionizes both the science and the practice of psychiatry."

Baron‐Cohen, Simon. "Editorial Perspective: Neurodiversity–a revolutionary concept for autism and psychiatry." Journal of Child Psychology and Psychiatry 58.6 (2017)


신경다양성을 지지하는 의학자의 논문에서도 disorder를 disease와 같은 질환 개념의 용어로 보고 반대하고 있다.


다른 논문에서도 신경다양성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종종 자폐증을 disorder(장애)나 disease(질병)으로 생각하는 것에 반대하여, 신경 다양성과 자폐 권리 운동은 자폐증을 disability(장애), difference(차이), identity(정체성)의 조합으로 배치했다.(Sinclair, 1993; Singer, 2017; Bertilsdotter Rosqvist et al., 2020; Kapp, 2020)."

"Often in opposition to these ideas of autism as a disorder or disease, the neurodiversity and autistic rights movements have positioned autism as combinations of disability, difference, and identity (Sinclair, 1993; Singer, 2017; Bertilsdotter Rosqvist et al., 2020; Kapp, 2020). "

Botha, Monique, and Eilidh Cage. "“Autism research is in crisis”: A mixed method study of researcher’s constructions of autistic people and autism research." Frontiers in Psychology 13 (2022): 1050897.


자폐를 질병으로 보지 않은 신경다양성에선 disorder를 질병개념으로 보고 반대하고 있다.

→ 국제적인 주류 정신의학 서적에서 사용하는 "mental disorder"개념이 질병개념이 맞다.

한국의학계에서 국제적인 용어인 "mental disorder"를 번역할 때 질병, 질환 맥락으로 번역했던 올바른 번역이라는 의미다.


번역이란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김"(표준국어대사전)이라는 의미다. 원문과 같은 맥락으로 옮기는 게 번역이고, 원문과 맥락이 다르면 오역이다. 한국 의학전문가들이 원문의 맥락에 맞게 정확히 번역한 게 맞다.



4)DSM-5에서 disorder(장애)라는 이름으로 표시되는 질환들



DSM-5에서 disorder(장애)라는 이름으로 표시되는 질환들의 예만 봐도 일부 아스퍼거 작가들이 어떻게 개념을 조작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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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의 약 1/3이 겪는 것으로 추정되는 불면증 → 불면장애(Insomnia Disorder) F51.01


* 남성이 성욕이 있고, 성행위를 하는데 발기가 되지 않는다(비성적인 정신질환이나 동반자의 폭력같은 심각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혹은 다른 스트레스 요인이 아니면 물질/치료약물의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성기관에 분포하는 신경에 외상적 손상을 입는 등의 척추 손상도 없어야 한다.)발기장애 (Erectile Disorder) F52.21


* 여성이 성욕이 있고 성관계하는데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가 없다(비성적인 정신질환이나 동반자의 폭력같은 심각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혹은 다른 스트레스 요인이 아니면 물질/치료약물의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여성극치감장애(Female Orgasmic Disorder) F52.31


* 일상에서 술먹는 사람들에게 흔한 질환 → 알코올관련장애(Alcohol-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알코올사용장애(Alcohol Use Disorders)


* 커피, 차, 카페인이 든 소다음료 및 "에너지" 음료, 일반 의약품 계열 진통제와 감기약, 에너지 보강제, 체중 감량 보조제, 초콜릿 등으로 다양하게 카페인을 섭취하다가 안절부절, 신경과민, 흥분, 불편, 안면홍조, 이뇨, 위장관 장애, 근육연축, 사고와 언어의 두서없는 흐름, 빈맥 혹은 심부정맥, 지지출 모름, 정신운동 초조 들을 겪는다 → 카페인관련장애(Caffeine-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카페인 중독(Caffeine Intoxication) F15.929


* (미국기준)성인의 아동 85% 이상이 규칙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는데 카페인을 중단한 사람의 약 50%가 겪는 증상 → 카페인관련장애(Caffeine-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카페인 금단 (Caffeine Withdrawal) F15.93


* 담배를 종종 의도했던 것보다 많은 양 혹은 오랜 기간 담배를 사용하거나, 또는 담배에 대해 갈망감 혹은 강한 바람 혹은 욕구가 있거나, 또는 신체적으로 해가 되는 상황에서도 반복적으로 담배를 사용하는 등등의 흡연자들 → 담배관련장애(Tobacco-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담배사용장애(Tobacco Use Disorder)


* 담배 끊은지 2일 이상이 지난 사용자의 약 50%가 겪는 증상 → 담배관련장애(Tobacco-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담배 금단 (Tobacco Withdrawal)

(10.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 권준수 ; 김재진 ; 남궁기 ; 박원명 ; 신민섭 ; 유범희 ; 윤진상 ; 이상익 ; 이승환 ; 이영식 ; 이헌정 ; 임효덕,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5판』(DSM-5), 서울 : 학지사, 2015, PP. 392-395, 465-492, 537-629. )


불면증, (다른 정신질환이나 신체질환이나 외손상이 없는) 남성의 발기불능, (다른 정신질환이나 신체질환이나 외손상이 없는)여성의 오르가즘 도달 불능, 음주 등의 알코올 섭취, 카페인 섭취 및 카페인 금단, 담배 사용 및 담배 금단 증상이 '병이 아닌 장애'로 보이냐? 이건 DSM-5 정식번역판에도 같이 표기되는 영어표기만 봐도 알 수 있다. 어딜봐도 DSM-5에 실린 disorder(장애)는 질병, 질환을 의미한다.




2. 자의적인 한국어 용어 개념 조작


1)병이라면 고치거나 완치가 되어야 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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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병이라면 고치거나 완치가 되어야 한다"는 개념은 없다.


2)병은 고치되거나 완치되는 것, 장애란 고칠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8

위에 인용한 것을 다시 읽어보자


* 성인의 약 1/3이 겪는 것으로 추정되는 불면증 → 불면장애(Insomnia Disorder) F51.01


* 남성이 성욕이 있고, 성행위를 하는데 발기가 되지 않는다(비성적인 정신질환이나 동반자의 폭력같은 심각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혹은 다른 스트레스 요인이 아니면 물질/치료약물의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성기관에 분포하는 신경에 외상적 손상을 입는 등의 척추 손상도 없어야 한다.)발기장애 (Erectile Disorder) F52.21


* 여성이 성욕이 있고 성관계하는데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가 없다(비성적인 정신질환이나 동반자의 폭력같은 심각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혹은 다른 스트레스 요인이 아니면 물질/치료약물의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여성극치감장애(Female Orgasmic Disorder) F52.31


* 일상에서 술먹는 사람들에게 흔한 질환 → 알코올관련장애(Alcohol-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알코올사용장애(Alcohol Use Disorders)


* 커피, 차, 카페인이 든 소다음료 및 "에너지" 음료, 일반 의약품 계열 진통제와 감기약, 에너지 보강제, 체중 감량 보조제, 초콜릿 등으로 다양하게 카페인을 섭취하다가 안절부절, 신경과민, 흥분, 불편, 안면홍조, 이뇨, 위장관 장애, 근육연축, 사고와 언어의 두서없는 흐름, 빈맥 혹은 심부정맥, 지지출 모름, 정신운동 초조 들을 겪는다 → 카페인관련장애(Caffeine-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카페인 중독(Caffeine Intoxication) F15.929


* (미국기준)성인의 아동 85% 이상이 규칙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는데 카페인을 중단한 사람의 약 50%가 겪는 증상 → 카페인관련장애(Caffeine-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카페인 금단 (Caffeine Withdrawal) F15.93


* 담배를 종종 의도했던 것보다 많은 양 혹은 오랜 기간 담배를 사용하거나, 또는 담배에 대해 갈망감 혹은 강한 바람 혹은 욕구가 있거나, 또는 신체적으로 해가 되는 상황에서도 반복적으로 담배를 사용하는 등등의 흡연자들 → 담배관련장애(Tobacco-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담배사용장애(Tobacco Use Disorder)


* 담배 끊은지 2일 이상이 지난 사용자의 약 50%가 겪는 증상 → 담배관련장애(Tobacco-Related Disorders)에 속하는 담배 금단 (Tobacco Withdrawal)

(10.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 권준수 ; 김재진 ; 남궁기 ; 박원명 ; 신민섭 ; 유범희 ; 윤진상 ; 이상익 ; 이승환 ; 이영식 ; 이헌정 ; 임효덕,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5판』(DSM-5), 서울 : 학지사, 2015, PP. 392-395, 465-492, 537-629. )


저 아스퍼거에 의하면 불면증엔 장애란 이름이 있으니깐 평생 고치지 못하는 거고, 커피 과다섭취, 담배 사용, 음주 등의 알코올 사용은 평생 고치지 못하는 장애냐?





32


한국어 단어, 병의 필수적 정의에는 고치되거나 완치되는 것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한국어 단어, 장애의 필수적 정의에는 고칠 수 없는 것이라는 개념따윈 없다.


DSM-5만 읽어도 알 수 있는데 인터넷에선 아스퍼거 인문학 교수(논문 아님), 아스퍼거 칼럼니스트가 지속적으로 개념 왜곡하는 걸 팩트라면서 인용하고 있다.

비전문가인 아스퍼거 작가들의 학계 외부 주장말고 전문서적을 읽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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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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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소리여 이게

    2024.05.16 13:16:02
  • 푸니르여초딩완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5
    2024.05.16 13: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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