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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2025.02.09 11:36:41
조회 62 추천 0 댓글 4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댓글보고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제가 안볼줄아셨죠?^^;;
솔직히 조금 당황하기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실줄 몰랐거든요.
""""""제가 아직 어려서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많이 부족한데, 여러분의 댓글보니 제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생각해야할지를 이제 조금은 알거 같아요. 밖에 바람 쐬러 나가고 싶은데 나가지도 못하고.. 저번에 말도 없이 나갔다가 또 한바탕 난리났었거든요.. 답답해서 할것도 없고 다른 멤버들은 각자 다른 스케줄로 인해서 오늘 많이 늦네요. 차라리 전 이렇게 혼자있는게 좋아요. 다른 멤버들의 따가운 시선 안받아도 되니까.. 제 닉네임에 관한 댓글이 있어서 전 이사벨 퍼만을 굉장히 좋아해요. 어리지만 정말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주니깐요. 전 가수가 꿈이기도 했지만 연기자쪽으로도 생각을 했었거든요. 특히나 "오펀:천사의 비밀" 이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여러분도 한번 시간나실때 보세요. 추천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글 올리면 많은 분들께서 누군지 추측하셔서 난감하고 곤란하기도 하네요. 안해주셨으면 하는데.. 여러분 제 글 보는게 불편하신가요? 저는 이렇게 글 쓰는게 너무 좋은데, 왠지 여러분과 가까워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만약 제 글이 많이 불편하시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여러분이 불편하시고 싫으시다면 평소대로 저는 눈으로만 판을볼께요. 지금 저는 황진이ost 듣고 있답니다. "꽃날" 이란 곡인데, 제가 우울할때 자주 들어요. 왠지 참 좋은곡 같아요. 저는 참 여러분이 선하다고 느낌을 받았어요. 어찌보면, 연예인이 여기에 글 쓴다는거 자체가 못믿으실 만하신데도 "믿고 응원의댓글, 힘내라고 화이팅 하라는 댓글" 달아주시니, 절 믿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 행복해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이젠 들어요, 왠지 마음이 참 편해요.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하루종일 좋은기분을 선사해 준답니다. 저 좋은 소식 들어왔어요. 광고모델이 들어왔어요~^^; 아직 확정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된다면 열심히해서 여러분한테 예쁜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거 같아요. 처음이라, 많이 어려울거라서 쉽지만은 않을테지만, 그래도 기회를 놓치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제가 요즘에 잠을 이루지 못해요. 누워있어도 항상 눈만 말똥말똥 거리고 여러분은 잠 안오실때 쉽게 자는 여러분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저는 신경성인거 같은데, 푹 자는게 지금 제 첫째 소원이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제가 아끼던 팔찌를 잃어버렸어요. 분명히 컴퓨터위에 올려놨는데, 가끔 이런 일 있어서 이젠 적응이 됐답니다. 멤버들이 가끔 빌려?가거든요. 그냥 저한테 물어보고 가지고 가면 좋은텐데.. 오늘 차안에서 길가는 한 연인을 봤는데 참 행복해보여서 제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는거 있죠? 가끔은.. "나도 좋은 사람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하는데, 아마도 먼 훗날에나 가능할거 같아요. 그냥 놀러가고 싶어서 이런기분 드나봐요. 멤버들도 절 데리고 가면 참 좋을텐데..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목이 아파서 목캔디 물고 있었더니 양치질하고 저도 이제 잠을 자야겠어요, 물론 잠은 잘 안오지만 억지로라도 자야 내일 활동할 수 있기때문에.. 전 항상 글의 마무리를 할 줄 몰라서 그냥.. 여러분 모두모두 편하고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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