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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과 내년 방영예정 퓨전/ 판타지 사극 라인업모바일에서 작성

ㅇㅇ(222.237) 2023.10.31 23:07:37
조회 679 추천 0 댓글 3
														


< 티빙 오리지널 = 우씨왕후 (고구려) >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추격 액션 사극


전종서= 고구려의 왕후로 왕이 죽자 남편의 동생 중 한 명과 결혼해 가족과 부족을 지키려는 우희


김무열(을파소) 지창욱(왕 고남무), 정유미(우희 언니) 이수혁(왕자) 등


< tvN / 티빙 = 원경 >


조선 초기,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남편 이방원을 제3대왕으로 만든 ‘킹메이커’이자 그와 함께 권력을 쟁취한 ‘왕권 공동 창업자’인 원경왕후의 불꽃 같은 인생 여정을 그린 작품.


진짜 이름도 없이 태종의 정비(靜妃), 혹은 ‘민씨’로만 사료에 기록됐지만, 참담한 배신과 혹독한 현실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원경왕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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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손잡은 정치적 동반자이자, 뜨겁게 사랑하고 치열하게 갈등했던 원경과 이방원의 부부 관계와 생을 새로운 관점에서 재창조할 예정


차주영= 고려 재상지종(宰相之宗, 누대에 걸쳐 재상을 배출하는 왕실과 혼인할 수 있는 가문)의 15대 가문 중 하나 인 여흥 민씨 민제의 딸 원경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가진 총명하고 자의식이 강한 여인이다.


그래서 선택한 이가 바로 남편 이방원. 원경은 그를 조선의 왕으로 만들며 함께 정권을 창출한다.

하지만 그랬던 이방원이 그녀의 친정을 멸문지화하고 끊임없이 다른 여인을 취하지만, 원경은 그러한 배반과 갈등 속에서도 단 한 번도 타협하거나 꺾이지 않는다.

이현욱=  원경의 남편 조선 제3대왕인 태종 ‘이방원


’이방원은 동북면 출신의 ‘촌놈’, 자신보다 잘난 여인을 아내로 맞은 남편, 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왕이라는 열등감이 뒤엉킨 인물이다.


그 열등감을 극복하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책임감, 혁명에 대한 정당성 구현 등을 위해 반드시 위대한 왕이 되겠다는 욕망의 화신이기도 하다.


그래서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이자 정치적 동반자였던 아내라도 걸림돌이 된다면 견제하고 파괴할 수 있다는 뒤틀린 생각도 가지고 있다.

이성민(이성계 논의)
  

< JTBC 옥씨부인전 >


조선 시대 여자 노비의 치열한 생존기이자 성공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름과 신분, 심지어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여자의 진짜 이야기


구더기처럼 살던 천한 노비의 딸이 양반의 정실부인이 돼 만인의 부러움과 존경을 받으며 일대를 주름잡는 거부가 되는 스토리


조선 시대 여자 노비의 치열한 생존기이자 성공기를 담은 작품.


임지연(논의) 노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찐 노비 구덕이 . 구덕이는 본인이 모시는 못된 주인 아씨와 문제가 생겨 도망친 후 새로운 착한 아씨를 만나 그녀의 가문에 양녀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그녀가 갑자기 사망하면서 구덕이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아씨로서 제2의 삶을 사는 인물이다

< tvN 세작>


왕권과 정치적 권력 다툼의 위기에 있는 임금 이인과 복수를 위해 그를 미혹하려다 미혹당하고 마는 세작 강희수의 잔혹한 사랑 이야기


조정석(왕) 신세경(세작 강희수)


  < 넷플릭스= 탄금 >


조선 거대 상단의 아들, 홍랑의 실종사건을 둘러싸고 누구보다 간절히 홍랑의 행방을 찾던 이복누이 재이(조보아)와 비밀을 간직한 채 돌아온 홍랑(이재욱)이 점차 서로를 향한 우애인지, 연모일지 모르는 감정에 빠져드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


출연진=  이재욱 조보아, 정가람, 엄지원, 박병은, 김재욱

< 정년이[>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릴 예정.


김태리,  국극배우가 되기 위해 혈혈단신 목포에서 상경한 판소리 천재 소녀 윤정년


신예은= 노래, 춤, 연기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탄탄한 실력에 집안 배경까지 갖춘 자타공인 성골 중의 성골 허영서


라미란= 서늘한 카리스마와 대쪽 같은 성격을 소유한 매란국극단 단장 강소복  


특별출연 문소리=천재 소리꾼이었던 과거를 묻어둔 채 홀로 자식을 키워낸 정년의 엄마 서용례

< KBS2  환상연가>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환상연가’에서 연월은 가문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자객이 된다. 왕을 시해하려다 누군가 쳐 놓은 덫에 걸려 쓰러진 그녀는 다음 날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뜨게 되고, 태자의 후궁 은효비로 책봉된다.


정반대의 두 인격을 가진 태자는 연월을 향한 각자 다른 방식의 분노와 사랑을 드러내며 그녀를 상대하게 되는데. ‘환상연가’는 두 인격을 가진 태자와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후궁의 파란만장하고도 애틋한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


박지훈 / 사조 현은 비주얼과 똑똑한 두뇌를 두루 갖췄으며, 타고난 미적 감각을 활용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저잣거리 의상실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한다.

그는 어린 시절 강압적인 아버지 사조 승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잊지 못한 아픔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또 다른 인격체인 악희는 가만히 있어도 매력이 흘러넘쳐 사람을 홀리는 재주를 지녔지만 스킨십을 하면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저주에 걸린 인물로 두 인격체의 모습을 선보인다.


홍예지 = 연월은 몰락한 연씨 왕조의 왕손이다.

연풍학의 외동딸인 그녀는 자객집단 ‘바람칼’에서는 ‘계라’로 살아왔고, 어느 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자의 후궁 ‘은효비’가 되어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펼쳐갈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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