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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5,16 애틋한 두사람의 모먼트를 사랑하는 편앱에서 작성

ㅇㅇ(222.108) 2020.11.14 07:15:37
조회 6967 추천 244 댓글 42
														

애들 아픈건 싫지만 이상하게 자꾸 보고싶어지는 애틋한 순간들. 그 순간들을 몹시 좋아해서 계속 돌려보다가 나좋자고 정리해 보는 뻘글. 짤많음 주의.



갓보리 피셜, 넋이 나간채로 장례식장 오느라 조화도 못챙기고 조문부터 온 박준영.

(준영이부모는 못챙겨서 조화없다는거ㅠㅠ눈물난다ㅠㅠ)


그래도 나름 담담하게 조문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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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송아 지나가는 옆(뒷)모습만 보고도 그 자리에서 얼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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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두커니 서서 기다리다 송아랑 마주치고 송아도 같이 그자리에서 굳어버림. 장례식보다도 송아를 마주친 것에 더 놀란 듯한 이순간의 박준영이 너무 애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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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전부 맞거든요ㅠㅠ박준영한테는)



박준영은 한마디도 못하고 앉아있고 송아는 꺼낸 첫마디가 잘 지냈어요?

묻는 사람도 답하는 사람도 거짓임을 알고 있는 질문과 대답. 하지만 사실을 말한다한들, 그건 그것대로 또 서로 마음이 아팠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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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둘은 정말 많이 아팠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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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하나에도 무너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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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사람만 봐도 가슴이 내려앉아서 가던길을 멈춰야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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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택하고서도 결국 깨달은건 여전히,아직도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뿐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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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과 약이 똑같이 한사람에게서 나오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랐고, 어떻게 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그 어쩔 수 없음조차 나는 사랑했다.  _임경선, 나의 남자 중)



이제 자신의 짝사랑에 대해서도 아프지만,담담하게 놓아주기로 했다고 말하는 송아. 준영이한테도 하는 얘기라 생각하면 이 씬도 너무 아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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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의 옆에서 행복하지 않았다고 얘기했었지만, 사실  그동안은 행복했었다며 그걸로 충분하다던 송아(a.k.a.송벤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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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마음이 시려서 아무 말도 할수 없던 준영. 잘 지내라는 인사에도 대답을 할수가 없었겠지. 분명 그러지 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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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진짜 밑바닥에 있는 용기까지 다 끌어모아서 박준영은 자신이 제일 잘하고 자신있으며 송아에게 필요한 반주를 하고 싶다고 하고, 마지막일지 모르는 그 시간을 같이 하고싶다고 해. 사귀기 전에도 준영이는 송아의 힘든 시간을 같이 견뎌줬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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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뤄낸 완벽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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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로 오니, 연주는 꿈인것만 같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이대로 끝일까 싶어 마음이 무거워진 박준영. 간다는 말도 어렵사리 겨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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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채송아ㅠㅠㅜ나는 여기서의 송아가 너무 너무 애틋해ㅠㅠㅠ 다른 이들은 준영이의 재능 때문에 피아노를 계속 하라고 했지만 송아는 유일하게 준영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준영이가 행복하길 바라며 하는 말이니까. 설령 준영이가 택한 것이 자기에게 오지 않는 길이라고 하더라도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그 마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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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들은 박준영의 대답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사랑한다는 거. 모든 걸 그저 견뎌온 박준영이 더는 견딜수 없다며 한 말이 사랑해요.인것도 너무 애틋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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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주려는건 아니라면서 졸연날 내내 긴장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던 박준영. 그리고 부담주는건 아니란 거 안다던 송아는 가는 걸 망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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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 손에도 마음이 일렁이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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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간단한 문자 보내는 것도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지워야만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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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불일치ㅠㅠㅠ부담 안준다면서요ㅠㅠㅠ근데 내내 긴장하고 기다리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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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도 쉽게 갈 수 없던 그 맘이 참 슬펐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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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두 사람의 마음은 늘 변함없이 서로만을 향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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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거 알았는데도 끝까지 기다렸던 박준영. 나는 저 세번째가 되게 슬퍼ㅠㅠ체념한듯 보지도 않고 대충 대답하던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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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말에 실망한 박준영. 죄지은 것도 아닌데 고개가 어디까지 내려가니 준영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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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완벽한 쌍방 사랑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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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애정표현 금지지만 이건 브갤피셜 사람 살리는 의료행위니까 괜찮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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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장례식인데도 송아랑 마주친 순간 그건 다 잊고 송아때문에 굳어버리던 박준영이 사무쳐서 장례식 준영을 앓아야지 하며 시작한 글인데 결론은 또 키스네...네...제가 좋아해요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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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61.75)

    잘자시긔

    03.21 01:42:52
  • 슌이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31
    03.21 0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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