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최근 방문

NEW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공지】김현중 연합 팬덤 공동 성명서(英/日/中/ESP)★★★★

현중이면O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08.09 02:32:26
조회 26932 추천 588 댓글 327
														


김현중 연합 팬덤 공동 성명서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및 대한민국 언론 매체에 촉구합니다

  

  

2014822일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 이후 지난 2년간, 전세계의 김현중 팬덤은 자칫 경솔한 언행으로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오히려 해를 끼칠까 염려하여 신중하고 주의 깊게 형사 조사 과정과 민사 재판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201547일 상대 여성 최*미가 제기한 ‘16억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재판 과정을 통해 2014년 5월 임신 및 유산이 없었다는 병원 사실조회 회신서, 상대 여성의 허위 임신진단서와 허위 상해진단서 요구, 언론을 동원한 협박으로 합의금 6억 수령 등 수많은 법적 증거들과 상대 여성의 범법적 행위들이 드러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언론 매체들은 김현중의 결백을 입증하는 중요 사실들을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언론을 수단으로 삼아 치밀하고 단계적인 압박과 협박을 펼친 상대 여성의 거짓말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지금까지도, 사회적 범죄로 다뤄져야 할 사건을 여전히 개인 간의 치정 다툼으로 변질시켜 대중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초 보도 이후 회사 차원에서 허위 고소 사실과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 천명 및 언론에 추측, 과장 보도 자제 요청을 함으로써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적극적으로 언론 대응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를 보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건에 대해 밝혀진 진실을 알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바, 그로 인해 전세계 김현중 팬덤은 소속사에 커다란 실망감과 더불어 깊은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현중은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 중동 국가들, 북미와 남미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서 여전히 수많은 해외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한류 스타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심각한 범죄로 보고 진실을 밝혀내고자 하는 진정한 언론으로서의 모습보다는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가십으로만 대하는 황색 언론의 보도 행태들과, 다른 소속 연예인들의 대처 방식과는 확연히 다른 소속사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로 인해, 사건을 주시하고 있는 전세계 김현중 팬덤과 한류 팬들은 대한민국 사회의 상식과 도덕, 정의에 대해 기본적인 신뢰조차 모두 잃은 상태입니다.

  

이에, 김현중 연합 팬덤은 성명서를 통해 김현중을 향한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표명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힙니다. 또한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의 부적절한 언론 대응 방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하는 한편, 대한민국 언론 매체에 사건에 대한 공정하고 명확한 보도 자세를 촉구합니다.

  

2016 8 10일 김현중 연합 팬덤



**김현중 연합 팬덤 참가 단체명


Arab Henecia

As wish (Taiwan)

Henecia Bolivia

Henecia Bulgaria

Henecia Fans Chile

Henecia - FSH Alliance

Henecia IG

Henecia India

Henecia - KHJ Australia

Henecia Mexico

Henecia Russia

Henecia USA

Henecia Vietnam

Hyunbar66(百度金贤重吧) 

Iranian Henecia

KHJ Iranian support team

Kim Hyun Joong - Beautiful Prince

Kim Hyun Joong Fan Club HUNGARY

Kim Hyun Joong Henecia Colombia FC

KimHyunJoong Thailand 

Kim hyunjoong PandaClub (China)

Kim Hyun Joong / peru fans

loving_Kim Hyun Joong (Singapore)

Only Kim Hyun Joong (HK) Family

Prayers united for Kim Hyun Joong global page

SS501 - Azerbaijan Official Fans Club

SS501 SP (Hispanic Fanbase) 

SS501 YEKTAM Project Group (Turkey)

The Only One Kim Hyun Joong Singapore

Unidas por una misma causa Kim Hyun Joong (Mexico)

Uzoosin Clan Chinese fan group

Uzoosin 4ever Only (China) 

World Fans Club Of KHJ

DOUBLENA HYUN

HENECIA JAPAN広島

今日明日明後日もキムヒョンジュン リダが

Kim Hyun Joong ZONE

LaLaLaKHJJAPAN

のらんほんじゃのり

Pearl Green and Team Hyun Joong

そよのようにあらわれたキム・ヒョンジュン

があれば

TEAM ZAKU

김현중 갤러리 - 디시인사이드

김현중 파워풀 서포터즈

김현중과 함께 하는 이터니티

뒷조사 김현중


*연합 팬덤 공동 성명서를 지지하는 팬사이트, 팬블로그는 지금이라도 지지 메일을 보내주시면 언제든지 참가가 가능합니다.

*성명서 전문 뒤로 소속사에 보내는 질문 리스트와 언론사에 배포할 '증거로 드러난 김현중 사건의 진실' 자료를 별첨할 예정입니다.


E-mail : support4hj@naver.com



==========================================================

*English


KIM HYUN JOONG United Fan’s Statement


Request to Key East and Korean mass-media


 


For last two years since August 22th, 2014 when Dispatch reported its exclusive news, the global KIM HYUN JOONG fandom has watched the case cautiously restraining its voice not to bring any bad influence on the artist, Kim Hyun Joong.  


However, through the trial procedure that Choi filed to claim 1600M KRW for damage compensation on April 7th 2015, although the evidences that can prove Choi’s felony have revealed such as doctors’ written response certifying that there was not pregnancy/miscarriage and Choi requested fake certificates for pregnancy and injury, or the fact that Choi had blackmailed 600M Won as settlement money using media for her intimidation, the mass-media is not still giving prominent coverage on them which could inform that Kim had been falsely accused. Even though it has clearly revealed that Choi lied and intimidated Kim using seriously biased and distorted media reports, the media is still treating the case as a love quarrel of a couple rather than a crime.


Meanwhile, Key East, Kim’s management company showed unacceptable operation that was far from protection of the artist or assertive PR to prove Kim’s innocence. KE should have shown strong actions against Choi, cyber-haters, and indiscriminate media reports. Instead KE still keeps being silent from the beginning by now and it has brought up global fans’ disappointment and let them to express it.


Kim Hyun Joong is a Hallyu (Korean-wave) star who is still popular and getting support from fans in the whole-wide world including many Asian, Middle Asian, European, North & South American countries in addition to Korea & Japan. The global fans are losing trust for Korean social ethics due to the biased yellow journalism and KE’s unexplainable management which is distinguished from other management companies.


In this reason, we KIM HYUN JOONG united fandom announce that we still support our artist Kim Hyun Joong and we will do our best to reveal and inform the truth to the last. Also, we request to Key East for more assertive management and strong reaction to inappropriate media reports. Finally, we request to Korean mass-media for unbiased fair reports based on the truth of this case.


August 10th 2016 KIM HYUN JOONG United fandom



* If your team (fan-sites or fan-blogs) wants to join to the statement, you may participate at any time by sending your supporting mail to us.

   E-mail : support4hj@naver.com

* The inquiry list to KE and ‘the truth of Kim Hyun Joong case that was revealed by evidences’ to media will be also attached to the statement.



===========================================================================

*Japanese

viewimage.php?id=26b5da&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96f74556c0bc56b0be13add210285e88fd470612365f847ea332614c5a21f15

===========================================

*Chinese


viewimage.php?id=26b5da&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96f755c6c0bc56b0be13a9aa314fc0ea965a7c8992986df8c078fd082d5bd0a





======================================

*Spanish



viewimage.php?id=26b5da&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96f755c6c0bc56b0ba5695189c7964776bbb4915616b75b8ba372e14a51c92a643bce49




추천 비추천

588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7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 ㅇㅅㅇ(1.241)

    아 물리로 임용 보고싶다 - dc App

    2021.04.24 00:59:24
  • ㅇㅇ(223.33)

    과목 자체 난이도가 어렵다곤 하는데... 솔직히 쉽다고 봄 - dc App

    2021.04.24 01:08:44
  • ㅇㅇ(125.140)

    이과 과목중에는 적성만 맞으면 잘붙는편인듯

    2021.04.24 01:20:46
    • ㅇㅇ(118.221)

      적성없으면 좀..갈리는건가?

      2021.04.24 03:38:33
    • ㅇㅇ(125.140)

      적성없어도 재수 삼수쯤 하면 붙을텐데 공부하는동안은 힘들거야

      2021.04.24 12:17:33
  • ㅇㅇ(180.70)

    적성 많이 타긴 함.
    다만 적성이 있으면 10년만에 물리 공부하고도 초수합 함(실제사례)

    2021.04.24 09:53:06
  • ㅇㅇ(211.206)

    물리는 웬만하면 개념은 이해가 되는데 문제풀때 문제가 응용해서 낸 거면 재능이 중요하더라. 라그랑지안이나 전자기, 양자 꼬아서 내면 개좆같음. 적성, 재능 있으면 1~2년 정도 공부하면 붙음

    2021.04.24 14:57:11
1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공지 김현중 갤러리 이용 안내 [143] 운영자 10.07.28 58173 203
199142 왜왔소 ep.02 #김현중 작가 ㅇㅇ(175.126) 04.03 108 10
199141 왜왔소 ep.01 #김현중 작가 ㅇㅇ(175.126) 04.03 98 9
199139 김현중의 또다른 놀라운 재능 발견 [3] ㅇㅇ(182.224) 04.03 136 10
199138 여행 천재 김현중 _ 남미 티져 ㅇㅇ(175.126) 04.02 100 11
199137 구독자 수 또 늘었다^^ [2] ㅇㅇ(175.126) 04.01 158 17
199135 앵콜 두 번 한 이유 [3] ㅇㅇ(175.126) 03.31 162 15
199134 인별 고 - 갤주 인사 oo(175.126) 03.31 113 14
199133 2025 3 30 두 번의 앵콜 [1] oo(175.126) 03.31 139 12
199132 간지 작살 [1] oo(175.126) 03.31 120 10
199131 서울 공연 끝났다 [3] ㅇㅇ(175.126) 03.30 157 13
199130 존잼 공연 맛보기 oo(175.126) 03.30 118 9
199129 드뎌 서울 공연 시작하는 날! ㅇㅇ(175.126) 03.29 130 10
199128 2025 김현중 2번째 그룹전 ㅇㅇ(175.126) 03.28 154 14
199127 전시회 사진들 -인별 고 oo(175.126) 03.27 194 18
199126 쉼 전시회 참석하는 모습 [1] ㅇㅇ(175.126) 03.26 208 16
199125 사랑하는 아트 소식 [3] ㅇㅇ(175.126) 03.26 253 21
199124 월드투어 <Filament> IN SEOUL MD [2] oo(175.126) 03.25 200 12
199123 갤주 소식 인별 고 [1] oo(175.126) 03.24 208 11
199122 공연 준비 [1] oo(175.126) 03.24 169 9
199120 옛다 ㅇㅇ(175.126) 03.21 194 11
199119 이번주 영상이 없는 이유 oo(175.126) 03.20 177 15
199118 2025 헤네치아 문화의 달^^ [2] ㅇㅇ(175.126) 03.18 210 11
199117 쉼: 잠시 멈추다 ㅇㅇ(175.126) 03.18 124 13
199115 오늘 예비군갔는데 김현중이랑 같은조함 [2] 김갤러(211.212) 03.17 304 15
199114 서울..며칠 안 남았다 ㅎ [1] ㅇㅇ(175.126) 03.17 200 16
199113 아르헨티나에서 인터뷰 영상 [2] ㅇㅇ(175.126) 03.14 296 22
199112 2025 공식 팬클럽 키트 배송 공지 [1] oo(175.126) 03.13 197 12
199111 노들섬 3월 추천 전시 [6] ㅇㅇ(175.126) 03.12 328 19
199110 <Filament> IN MACAU 도 있다 oo(175.126) 03.11 141 15
199109 Filament 투어 일본 상륙 oo(175.126) 03.11 125 15
199108 2025 Filament 투어 티져#3 ㅇㅇ(175.126) 03.10 140 16
199106 19일간의 여행 -인별고 oo(175.126) 03.10 121 9
199105 김현중 멕시코 이름 생겼다 ㅋ [2] ㅇㅇ(175.126) 03.08 312 16
199104 2025 김현중"Filament" in 멕시코 #2 oo(175.126) 03.07 164 9
199103 필라멘트 공연 종료 소식-인별 고 [2] oo(175.126) 03.07 220 13
199102 2025 Filament in 멕시코 #1 ㅇㅇ(175.126) 03.06 124 10
199101 2025.3.4 김현중 멕시코 도착 ㅇㅇ(175.126) 03.05 177 13
199100 보고타 공연을 마치고 -인별 고 [1] oo(175.126) 03.04 216 12
199099 2025 김현중"Filament" in Bogota #3 ㅇㅇ(175.126) 03.04 114 7
199098 [25/03/02] 김현중 - 멘트(담벼락 큐티섹시버전 oo(175.126) 03.04 126 12
199097 보고타 미췬 텐션 [1] oo(175.126) 03.03 203 10
199096 보고타에서 인별 고 oo(175.126) 03.03 103 10
199095 2025 김현중"Filament" in Bogota #2 [1] oo(175.126) 03.03 187 10
199094 2025 김현중"Filament" in Bogota #1 [1] oo(175.126) 03.03 169 9
199093 티빙에 갤주 작품 많다 [5] 김갤러(112.186) 03.02 304 21
199092 2025 김현중 "Filament" in Quito #3 oo(175.126) 03.02 96 10
199091 2025 월드투어 "Filament" in Quito #2 oo(175.126) 03.01 154 10
199090 에콰도르에서 인별 고 oo(175.126) 03.01 120 10
199089 에콰도르 열정폭발 무대 [1] oo(175.126) 03.01 207 11
뉴스 최준희, 골반 괴사 이겨내고 완벽한 몸매 과시...52kg 감량하고 바디프로필 공개 디시트렌드 04.05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4